![]()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면.. 정말 그런사람이 있다면.. 많이 헤메이다 많은 길로 돌아오는 힘든 걸음이 아니였으면 합니다.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면.. 힘든 일 혼자서 겪고 지친 몸으로 쓰러져 가는 나약함을 봐야하는 순간이 아니였으면 합니다.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면.. 상처 투성이의 마음으로 인연의 끈을 부정하고 두려워하는 겁쟁이가 아니였으면 합니다.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가장 가까운 곳에 아직 나의 자리가 남아 있었으면 합니다.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면.. 정말 그런사람이 있다면.. 간절히 바라기를, 내가 더 지치기 전에 지금 내 앞에 나타나 주었으면 합니다.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면.. 지금 나의 이 한숨 소리가 어딘가에 있을, 그 사람의 가슴을 돌아 다시 나에게로 되돌아 오는 길이였으면 합니다. 꼭 만나야 할 사람.. 그 사람과 어느 순간, 어느 장소에서 마주 칠 지라도 한 눈에 서로를 알아 볼 수 있도록 언제나 준비하고 있었으면 합니다. ![]() * 함께 있을때 *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좋고 * 손을 잡으면 *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사람이좋고 * 밥을 먹으면 * 신경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수 있는 사람이좋고 * 문자가 오면 * 혹시나 그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좋고 * 걱정 해줄때 *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주는사람보다는 오직 행동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좋고 * 친구들 앞에서 *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보다는 나로인해 행복하다고 쑥쓰럽게 말해주는 사람이좋고 *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 괜찮냐고 걱정해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좋고 * 첫눈이 오면 * 전화로 첫눈이 왔다며 알려주는 사람보다는 지금 나와 집앞이다 이 한마디로 보여주는 사람이좋고 * 겨울날 함께 걷고 있을때 * 따뜻한곳으로 데려가는 사람보다는 자기 옷 벗어주면서 묵묵히 손 꽉 잡아주는 사람이좋고 *내가 화났을땐 * 자존심 세우면서 먼저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는사람보단 다신 서로 싸우지말자고 날 타이를수 있는 사람이좋고 * 전화통화를 하면 * 조금은 어색한 침묵과 함께 목소릴 가다듬어야하는 사람보다는 자다 일어난 목소리! 하루일과를 쫑알쫑알 얘기할수있는 사람이좋고 * 감동 줄때 * 늘 화려한 이벤트로 내눈물 쏙빼가는 사람보다는 아무말없이 집앞에서 날기다려서 마음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좋고 * 서로의 마음에 * 사랑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보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수 있는 사람이좋고 * 낯선사람 보다는 * 아직은 서로 알아가고있는 이미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 좋고 * 내옆에 없을때 * 곧 죽을것 같은 사람보다는 그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 좋다..!! ♡ 그사람은 바로 당신이야~ ♡ 삶이 힘겨울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요..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요.. 국물맛 죽입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때 산에 한번 올라가보십시요.. 산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않습니까 ..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보십시요 "난 큰손이 될것이다" 훗훗-.- 이상하게 쳐다보는사람 분명 있을것입니다. 그럴땐..... 실 쪼개 십시요-.- 죽고 싶을때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요... 죽으려 했던 내자신 ..-.-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 ....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목숨이라고 들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목숨입니다. 내인생이 깝깝할때 버스 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요.... 몇천원으로 떠난 여행 ....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수있고..... 많은것들을 보면서 ... 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요... 비록 지금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깝깝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 일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땐 따뜻한 아랫목에 .. 배깔고 엎드려..잼난 만화책을 보며... 김치부침개를 드셔보십시요...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할 것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소용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때 이렇게 말해보십시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만나지" .....훗훗 남자는 뻑 넘어갈 것입니다...^^ 하루를 마감할때 ~~~~~~ 밤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일... 간신히 앉은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뻔한일.... 깊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요...^^ 아참... 운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수 있습니다.. 문뜩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느껴질때 100부터 거꾸로 세어보십시요.... . . . . 지금 당신의 나이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 Ps.. 인생은 늦었다고 생각할때 다시 시작하는것이 가장 빠른 길이며 아니다 싶을때 돌아설수 있는 것이야말로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사람들은 잘못된것을 알면서도 이미 시작했기에 참거나 잘되겠지 하는 요행이나 바램을 가지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썩은알은 10년을 품어도 병아리가 나오지 않고 될성싶은 나무는 싹만 봐도 알수가 있다는 말처럼 이건 분명 아니다라고 느껴지는 모든 관계는 단절하는것이 현명하고 올바른 처신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인내를 가지고 호전되어지는 일은 기다려야 하겠지만 아니다 싶을때는 과감이 뒤돌아서는것이 바른 선택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인생이나 사람관계에서 가끔은 턴을해야 하는 상황에서 미련은 어리석은자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윗글은 아는 동생 블로그에서 가져 왔습니다. 저 글을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 져 와서요. (아주 조금 제가 살짝 수정은 했습니다) 새벽시장은 참 사람마음을 다르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스므살 언저리때부터 다니기 시작했던 새벽시장은 삶의 치열함과 생존법칙.그리고 사람냄새가 배어나와서 지금도 아주 좋아합니다.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는건.. 남대문의 새벽시장을 둘러보는동안 삼성빌딩가에서는 새벽을 낮처럼 일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보였고 새벽의 동명이 밝아올즈음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의 바쁜 발걸음은 또하나의 경이로 다가왔습니다. 어둠과 밝음의 교차로에서 둘을 동시에 느낀다는것은 참 의미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대문 새벽시장을 가본지가 언제인지 너무도 까마득 하군요.. 조만간 시간을 내어서 노전에서 칼국수 한그릇과 인생을 다시 한번 느끼고 올랍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보면 내 자신을 한번더 되돌아보게 되고 삶이 더 값지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헛투로 쓰게 되는 내 시간을 반성하게 되구요... 사는것.. 별것 없습니다. 가난하거나 아주 부자이거나.. 그것은 종이한장의 차이일 뿐입니다. 다만 정신적인 풍요와 지적허영심은 조금 필요 합니다. 그리고 건강은 아주 중요합니다. 세상이 모두 자기 발 아래 있다고 해도 건강하지 못하다면 모두 무용지물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신의 몸을 아끼고 생각하고 돌 봐 주셔야 합니다. 자신을 아낀다는것.. 그것은 곧 상대 역시 배려하고 아끼게 됩니다. 하지만 지나친 자기애는 그리스신화의 나르시스처럼 파멸을 부르게 됩니다. 즉.. 독선적이고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것과는 다르다는 것 입니다. 긍정적 마인드와 건강한 자양분을 가지고 올바른 사고관으로 자신을 아끼고 무엇보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하는 생활태도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보너스처럼 덧붙으면 좋은것은 남과는 조금 다른 퀄러티.. 그것은 바로 올바른 정신세계 입니다. 또한 감각이라는것 아주 중요합니다. 커피에 넣는 우유처럼 삶을 부드럽게 해주고 풍요롭게 해 줍니다. 센스가 있고 상황판단력을 빠르게 인도해 주니까요.^^ 저는 긍정적인 힘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늘 걱정이 없어서 문제이기도 합니다.^^; 낙천적이다는건 그만큼 걱정을 줄여주고 모든 문제를 희망적코드로 해석하기 때문에 현대인의 가장 큰 암적요소인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고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해 줍니다. 만약 지금 누군가가 잘난척하는 사람이 있다면.. 살며시 그냥 무시를 해 주세요. 무시야말로 가장 좋은 대처법입니다.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항상 가지세요. 그럼 그것은 메아리가 되어서 새끼에 새끼를 쳐서 아주 큰 행운으로 돌아 올것입니다. 세상을 보는 눈.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는 혜안이 필요 합니다. 지금 당장은 조금 손해 보는것 같아도.. 항상..늘 베푸는 삶을 지향하십시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그리고 내것을 조금 더 쓰고.. 자신이 가진것을 공유하려고 할때 주변에서는 늘 좋은 기운이 맴돌게 되어서 좋은일로 되돌아 옵니다. 인정스럽고 건강하게 자신을 업그레이드시키는 삶은 분명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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